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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고강도 훈련 속 '절규'… '위고비 의혹'에 억울함 토로

투데이세븐 2026. 3. 2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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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2년간의 진솔한 기록 공개

악뮤(AKMU)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2년간의 고민과 성장을 담은 영상 'AKMU: THE PAST YEAR'를 공개했습니다영상 속에서 이찬혁과 이수현은 팀의 방향성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각자의 솔로 활동에 대한 고민과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공유했습니다이수현은 당시를 '인생에 한 번 큰 소용돌이를 만난 시기'라고 표현하며, 현재는 오빠의 도움 아래 잔해들을 치우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수현, 혹독한 체력 훈련에 '진땀'

영상에는 2025년 3월, 이수현의 건강과 체중 감량을 위한 이찬혁의 고강도 체력 훈련 모습이 담겼습니다트레이너의 철저한 관리 요구에 이수현은 '뭘 자꾸 찍냐'며 투덜거리면서도 덤벨 스쿼트 중 '인생 빡세다', 바닥에 드러누워 '겟 아웃'을 외치는 등 솔직하고 유쾌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이수현은 겉으로는 육체적 훈련처럼 보이지만 정신적 훈련이 더 컸다고 밝히며, 목표 미달 시 합숙이라는 조건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뮤직비디오 촬영 앞두고 전지훈련 돌입

2026년 1월,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악뮤는 전지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이수현은 '정말 우울하고 걱정된다. 지금이라도 도망갈 수 있을까'라며 부담감을 드러냈고, 이찬혁은 '이 추위를 이겨내면 수현이가 얼마나 성장해 있을지 기대된다'며 격려했습니다. 두 사람은 약 3주간의 전지훈련 동안 함께 운동하며 서로를 다잡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위고비 의혹'에 대한 이수현의 직접 해명

앞서 이수현은 눈에 띄는 체중 감소로 화제를 모았으나,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위고비'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이수현은 '위고비 안 했다. 굉장히 억울하다'며, 마라탕과 떡볶이를 참고 운동 열심히 했고 건강한 습관과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현재 태어나서 제일 건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악뮤의 성장 스토리, 훈련의 진실

악뮤는 지난 2년간의 고민과 성장을 담은 영상을 통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이수현은 이찬혁의 고강도 훈련과 전지훈련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했으며, '위고비 의혹'에 대해서는 억울함을 토로하며 건강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악뮤 활동 관련 궁금증 해결

Q.이수현의 체중 감량 비결은 무엇인가요?

A.이수현은 '위고비' 의혹을 부인하며, 마라탕과 떡볶이를 참고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Q.악뮤의 향후 활동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영상에는 2026년 1월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둔 모습이 담겼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Q.이찬혁은 동생 이수현의 훈련을 어떻게 돕나요?

A.이찬혁은 이수현의 체력 훈련과 체중 감량을 위해 함께 운동하며 독려하고 있으며, 때로는 엄격한 관리로 목표 달성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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