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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볼티모어 에이스 딘 크레머, 마이너 강등… KBO행 루머 재점화되나?

투데이세븐 2026. 3. 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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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밖의 결정, 딘 크레머 마이너행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지난해 1선발 투수였던 딘 크레머가 개막 로스터에서 제외되며 충격을 안겼습니다. 크레머는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로 내려갔으며, 이는 2021년 9월 이후 처음입니다. 'MLB.com' 등 주요 매체들은 이 결정을 '놀랍고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강등'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크레머는 지난 시즌 볼티모어에서 31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11승 10패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습니다.

 

 

 

 

새로운 영입과 부상 복귀, 치열해진 선발 경쟁

볼티모어는 겨울 동안 트레이드로 셰인 바즈를 영입하고 FA 크리스 배싯과 계약하는 등 선발진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카일 브래디쉬와 잭 에플린도 부상에서 복귀하며 선발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지난해 후반기 에이스였던 트레버 로저스가 개막전 선발로 낙점된 가운데, 브래디쉬, 바즈, 배싯, 에플린이 5인 선발 로테이션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범경기에서 다소 주춤했던 크레머는 결국 밀려나게 되었습니다.

 

 

 

 

주전 포수도 놀라움, 동료들의 격려

볼티모어의 주전 포수 애들리 러치맨은 크레머의 마이너행 소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여러분이 말해주기 전까지 몰랐다. 아직 실감이 안 난다”며 당혹감을 표현했습니다. 러치맨은 “크레머는 경이로운 투수이며, 클럽하우스에서도 큰 존재감을 가진 훌륭한 투수”라며 동료를 격려했습니다.

 

 

 

 

구단 단장의 설명, 6선발 체제의 필요성

마이크 엘리아스 볼티모어 야구운영사장은 6선발 체제의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4월 일정을 고려했을 때 6인 로테이션이 팀에 이득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으며, 선발 투수들이 시즌 내내 기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엘리아스 사장은 크레머와의 솔직한 대화를 통해 프로다운 태도를 확인했으며, 곧 다시 기회가 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크레머는 내달 10일까지 마이너리그에 머물 예정입니다.

 

 

 

 

과거 한국행 루머, 다시 불거진 가능성

크레머는 지난해 한국행 루머가 돌았던 투수이기도 합니다. 당시 'USA 투데이 스포츠'는 일본과 한국 스카우트들이 크레머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즌 초반 부진으로 한국행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이후 반등하며 루머는 잦아들었습니다. 올해 연봉 575만 달러에 계약했지만 개막 로스터에서 제외되면서 그의 입지는 위험해졌습니다. 만약 여기서 반등하지 못한다면 아시아 리그 진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핵심 요약: 에이스의 추락과 미래

볼티모어의 지난해 1선발 투수 딘 크레머가 예상치 못하게 마이너리그로 강등되었습니다. 강화된 선발진과 시범경기 부진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동료들의 격려에도 불구하고, 그의 향후 거취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과거 한국행 루머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딘 크레머 관련 궁금증들

Q.딘 크레머는 언제쯤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수 있나요?

A.구단 단장은 크레머가 곧 다시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내달 10일 이후 콜업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활약 여부에 따라 복귀 시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Q.딘 크레머의 마이너리그 강등 이유는 무엇인가요?

A.새로운 선수 영입과 기존 선수들의 부상 복귀로 선발 경쟁이 치열해졌고, 시범경기에서의 다소 불안한 투구 내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Q.딘 크레머의 한국 프로야구(KBO) 진출 가능성은 얼마나 되나요?

A.과거 한국행 루머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현재로서는 그의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에 더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활약에 따라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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