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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장남 아파트 매입 의혹에 '자금 소명 가능' 반박

투데이세븐 2026. 3. 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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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 아파트 매입 의혹에 대한 김병욱 예비후보의 입장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장 예비후보인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장남의 고가 아파트 매입 의혹과 관련해 자금 출처 소명이 가능하다고 반박했습니다언론 보도에서 제기된 28억원 아파트 매수 과정 중 약 12억원의 자금 출처에 대해 김 후보는 충분히 설명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이는 장남 부부의 총 근로소득 약 17억원, 변호사인 며느리의 전문직 신용대출 2억원, 며느리의 결혼 당시 보유자산 약 2억원 및 축의금 등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대출금액 정정 및 총 자산 규모 설명

김 후보는 매수 당시 은행 주택담보대출 원금이 보도된 10억원이 아닌 11억원이었다고 정정하며, 소명 필요 금액이 1억원 줄어든다고 설명했습니다또한, 장남 부부의 공동 재산인 주택 구입은 설명되지 않는 자금이 아닌, 그 형성과 흐름이 충분히 설명되는 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맞벌이인 장남 부부는 출산을 앞두고 직장과 가까운 개포동에 주택을 구입했으며, 부모 대여금은 차용증과 공증을 통해 이자를 지급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남 부부의 전문성과 자산 형성 과정

김 후보는 장남이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글로벌 경영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며느리는 결혼 전부터 대형 로펌에서 근무해 온 변호사라고 소개했습니다. 현재 장남은 하버드 MBA에서 공부 중이며, 이는 '맥킨지' 본사의 글로벌 스폰서십 제도에 의해 학자금 전액과 추가 자금을 지원받는 경우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전문성과 소득을 바탕으로 장남 부부의 자산 형성이 이루어졌음을 시사했습니다.

 

 

 

 

정치권의 '아빠 찬스' 의혹 제기 및 검증 요구

앞서 한 언론은 김 후보 장남이 28억원의 강남 고가 아파트를 구입했지만, 매입 자금 중 12억원의 출처가 불분명하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이에 대해 김지호 전 민주당 대변인은 '아빠 찬스' 의혹 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며 재심위원회의 공정한 판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의혹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검증 요구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핵심 요약: 김병욱, 장남 아파트 매입 자금 소명 가능 입장

김병욱 예비후보는 장남의 고가 아파트 매입 의혹에 대해 자금 출처 소명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장남 부부의 소득, 대출, 부모 대여금 등을 종합하면 의혹 제기 금액을 상회하며, 이는 설명 가능한 자산 형성 과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장남 부부의 총 자산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장남 부부의 총 근로소득만 약 17억원이며, 며느리의 신용대출 2억원, 결혼 당시 보유자산 약 2억원 및 축의금 등을 포함하면 상당한 규모의 자산을 형성했습니다.

 

Q.부모 대여금은 어떻게 처리되었나요?

A.부모 대여금은 차용증을 작성하고 공증까지 받았으며, 현재까지 이자를 지급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Q.장남의 현재 직업 및 학업 상황은 무엇인가요?

A.장남은 맥킨지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맥킨지 본사의 지원을 받아 하버드 MBA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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