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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선 서울시장 꿈꾸는 이유: '강북 전성시대'와 '박원순 시즌2' 방지

투데이세븐 2026. 3. 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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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선 서울시장 향한 포부 밝혀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 언론 인터뷰에서 "마지막 공직이라는 각오로 남은 불꽃을 불태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통령과 5선 서울시장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5선 시장을 택하겠다며, "5선 정도 되면 서울시를 바꾼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서울시장 당선 의지를 강력하게 드러낸 것으로 해석됩니다. 오 시장은 두 차례의 공천 신청 기간에 등록하지 않다가 막판에 등록한 이유에 대해 "책임감과 소명 의식"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도저히 당(장동혁 지도부)의 노선을 따를 수 없기 때문에 몸부림 친 것"이라면서도 "불출마나 무소속 출마는 생각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서울시 발전을 위한 오세훈 시장의 진심

오세훈 시장은 자신이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로 "40대 이후 서울시를 위해 제 인생이 존재했다"며 진심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만약 민주당 후보가 시장이 된다면 "박원순 시즌2"가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는 과거 시정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과 함께, 자신의 시정 철학이 서울 발전에 더 적합하다는 점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5선 성공 시 추진할 핵심 정책: '다시 강북 전성시대'

오세훈 시장은 5선 성공 이후 가장 추진하고 싶은 정책으로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꼽았습니다. 그는 "강북의 노후 주거지 및 상업 지역에 대한 규제 완화와 인센티브 부여로 개발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다음 임기 때는 누가 봐도 강북이 강남과 대등해졌다는 평가가 나오게 하고 싶다"며 강북 지역의 균형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 노선에 대한 입장

오세훈 시장은 장동혁 지도부의 노선 변경에 대해 "의총을 통해 노선을 바꾼 것이 고맙다"고 언급하면서도, "너무 늦은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작년 연말쯤 했어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저는 당에 더는 바라는 것이 없다"고 덧붙이며, 당과의 관계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습니다.

 

 

 

 

오세훈 시장, 5선 서울시장 꿈꾸는 이유와 비전

오세훈 시장은 대통령보다 5선 서울시장을 택하며 서울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특히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통해 강북 지역의 균형 발전을 약속했으며, '박원순 시즌2'를 방지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당 지도부와의 관계에 대한 언급도 있었지만, 그의 시선은 오롯이 서울시의 미래에 맞춰져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발언, 이것이 궁금합니다

Q.오세훈 시장이 5선 서울시장을 더 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오세훈 시장은 5선 시장이 된다면 서울시를 바꾼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는 대통령직보다 서울시 발전에 기여하는 데 더 큰 가치를 두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Q.'다시 강북 전성시대' 정책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요?

A.강북 지역의 노후 주거지 및 상업 지역에 대한 규제 완화와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개발을 활성화하여 강북이 강남과 대등해지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Q.오세훈 시장이 '박원순 시즌2'를 언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이는 민주당 후보가 시장이 될 경우 과거 박원순 시장 시정 운영 방식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며, 자신의 시정 운영 철학이 서울 발전에 더 적합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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