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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작별, 임해나-권예 아이스댄스 조, 7년의 여정 끝에 전격 해체 선언

투데이세븐 2026. 4. 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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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조, 파트너십 종료 선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피겨 아이스댄스 종목에 출전했던 임해나-권예 조가 전격 해체를 선언했습니다. 임해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고민 끝에 저와 권예는 아이스댄스 파트너십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서로의 앞날을 위해 내린 선택이에요"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임해나는 새 파트너를 찾아 현역 생활을 이어갈 뜻을 밝혔습니다.

 

 

 

 

7년간의 여정, 대한민국 대표 아이스댄서로 성장

임해나-권예 조는 7년 전 캐나다에서 결성되었습니다. 2019년, 여자 싱글에서 아이스댄스로 종목을 바꾼 임해나는 캐나다 선수인 권예를 만나 호흡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2021년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스댄서로 이름을 알린 이들은 2023년 ISU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이후 시니어 무대에서도 꾸준히 기량을 선보이며 한국 피겨 아이스댄스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올림픽 출전의 꿈, 국적 취득과 아쉬운 성적

올림픽 출전을 위해선 두 선수 모두 한국 국적 취득이 필요했습니다. 기존 한국과 캐나다 이중국적이었던 임해나에 더해, 권예 역시 한국 국적을 취득하면서 꿈에 그리던 올림픽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올림픽에서는 아쉽게 22위에 머물며 프리댄스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리듬댄스 첫 과제에서의 실수가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향한 다짐

지난달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 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5위를 기록한 임해나-권예 조는 피겨 인생의 한 장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임해나는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현역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며, 팬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7년간 함께 호흡을 맞춘 두 선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7년의 동행 끝에 각자의 길로

피겨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조가 7년간의 파트너십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올림픽 출전이라는 꿈을 이루었지만, 아쉬운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임해나는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현역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며, 두 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

 

 

 

 

임해나-권예 조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임해나-권예 조는 언제 결성되었나요?

A.임해나-권예 조는 7년 전 캐나다에서 결성되었습니다.

 

Q.두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

A.올림픽 출전을 위해 권예 선수가 한국 국적을 취득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Q.임해나 선수는 앞으로 어떻게 활동할 예정인가요?

A.임해나 선수는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 현역 생활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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