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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국민의힘 공천을 '윤어게인'이라 비판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다

투데이세븐 2026. 4. 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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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윤갑근 공천, '윤어게인' 논란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의 대구시장 후보 확정과 윤갑근 변호사의 충북도지사 경선 결선 진출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대로 공천이 이루어진 것 같다'며 '윤어게인' 공천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추 의원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대구 시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공천 과정 전반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는 발언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 '윤석열 지령대로 공천' 의혹 제기

조갑제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공천을 진행한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윤갑근 변호사가 컷오프 대상임에도 경선 결선에 오른 점을 예로 들며, 장 대표가 윤 전 대통령과 절연하겠다고 했음에도 공천 과정에서 특혜를 주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의혹 제기는 국민의힘 공천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추경호 의원, '표결 방해' 혐의와 입장

추경호 의원은 윤석열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냈으며, 2024년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비상계엄 해제 국회 표결을 방해했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추 의원 측은 국회 통제 상황에 맞춰 의총 장소를 변경했을 뿐 표결 방해 의도는 없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혐의는 그의 정치적 행보에 대한 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윤갑근 변호사, 윤 전 대통령의 출마 독려 정황

윤갑근 변호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을 이끌었던 인물입니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이 윤 변호사에게 충북도지사 출마를 직접 독려했다는 취지의 글을 페이스북에 남긴 바 있습니다. 이는 윤 전 대통령이 특정 인물의 정치적 행보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정황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기괴한 방미' 일정 논란

조갑제 대표는 장동혁 대표의 8박 10일 미국 방문 일정을 '기괴한 방미'라고 비판했습니다. 차관보를 만났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차관 비서실장을 만났으며, 해당 인물이 부정선거론을 주장했던 트럼프 캠프에서 활동했던 인물이라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조 대표는 이러한 만남이 한국과 미국의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의 커넥션과 관련이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 면담 시도가 실패하면서 일정이 지리멸렬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공천 논란, '윤어게인' 의혹과 정치적 파장

조갑제 대표의 '윤어게인' 공천 비판은 국민의힘 공천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정치적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추경호 의원과 윤갑근 변호사를 둘러싼 의혹은 물론,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 일정까지 도마 위에 오르며 향후 국민의힘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점들

Q.추경호 의원은 어떤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나요?

A.추경호 의원은 2024년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비상계엄 해제 국회 표결을 방해했다는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Q.윤갑근 변호사는 어떤 인물인가요?

A.윤갑근 변호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을 이끌었던 인물이며, 현재 국민의힘 충북도지사 경선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Q.조갑제 대표가 '윤어게인' 공천이라고 비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조갑제 대표는 추경호 의원과 윤갑근 변호사 등 재판을 받거나 논란이 있는 인물들이 공천 과정에서 특혜를 받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이것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공천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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