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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세계 48위 선수 지목! '가장 데려오고 싶은 선수'는 누구?

투데이세븐 2026. 5. 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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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배드민턴 선수들이 꼽은 '최고의 스카우트 대상'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남자단체선수권(토마스&우버컵) 현장에서 흥미로운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배드민턴 콘텐츠 크리에이터 리처드 최가 선수들에게 '외국 선수 한 명을 대표팀에 스카우트할 수 있다면 누구를 뽑겠느냐'고 질문했는데요. 그 결과, 여자 단식에서는 안세영 선수가, 남자 복식에서는 서승재-김원호 조가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습니다. 프랑스의 크리스토 포포프는 김원호-서승재 조를 '정말 강하고 놀라운 선수들'이라 칭하며 존경을 표했고, 알렉스 래니어 역시 '우리 단식은 유지하고 한국 복식을 더하면 무적이 될 것'이라며 극찬했습니다. 인도 남자 복식의 사트윅사이라이 란키레디와 치라그 셰티도 서승재 선수를 언급하며 '파트너를 매우 잘 커버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안세영,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러브콜' 받다

여자 선수들의 스카우트 대상으로는 안세영 선수의 이름이 단연 독보적이었습니다. 태국의 라차녹 인타논(7위)은 안세영 선수의 '신체적 강점'을 높이 평가했으며, 덴마크의 라인 크리스토퍼센과 리네 호이마르크 케르스펠트는 '언제든 환영'이라며 팀 합류를 희망했습니다. 특히 케르스펠트는 안세영 선수의 '코트에서의 침착함과 집중력,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높이 사며 그의 플레이 스타일과 멘탈리티가 매우 인상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안세영 선수에게 느끼는 높은 위상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안세영의 깜짝 선택, '가장 데려오고 싶은 선수'는 의외의 인물?

가장 흥미로운 장면은 안세영 선수가 같은 질문을 받았을 때 나왔습니다. 바로 옆에서 인터뷰 중이던 불가리아의 칼리나 날반토바(48위)를 지목한 것입니다. 날반토바는 이번 대회에서 안세영 선수에게 패배했지만, 톱10 선수인 인타논을 꺾는 이변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날반토바 역시 안세영 선수를 스카우트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안세영 선수가 자신을 뽑았다는 이야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안세영 선수에게 '불가리아에 온다면 언제든 환영'이라며 유쾌하게 화답했습니다.

 

 

 

 

한국 선수들에 대한 높은 평가와 대표팀 성적

이번 인터뷰 영상 전반에 걸쳐 한국 선수들에 대한 높은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인도네시아 선수 레이먼드 인드라는 이용대 선수를 향해 '빅 팬'이라며 존경심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안세영 선수가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조별리그 3경기 전승으로 8강에 안착했습니다. 하지만 남자 대표팀은 아쉽게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기록하고도 매치 득실에 밀려 8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배드민턴 스타, 그들의 선택은?

세계 배드민턴 선수들이 '가장 스카우트하고 싶은 선수'로 안세영, 서승재-김원호 조를 꼽았습니다. 특히 안세영 선수는 세계 48위 선수에게 깜짝 지목을 받으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이는 한국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과 국제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토마스컵과 우버컵은 어떤 대회인가요?

A.토마스컵은 남자 배드민턴 단체전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이며, 우버컵은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입니다. 2년마다 개최됩니다.

 

Q.안세영 선수의 현재 세계 랭킹은 어떻게 되나요?

A.안세영 선수는 현재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입니다.

 

Q.칼리나 날반토바 선수는 어떤 선수인가요?

A.칼리나 날반토바 선수는 불가리아의 여자 단식 선수로, 현재 세계 랭킹 48위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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