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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7년차 백수' 남편 신영수 위한 특급 선물…무지외반증 말기 고백

투데이세븐 2026. 5. 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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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부부의 날 맞아 남편 신영수 위한 선물 준비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의 심각한 무지외반증 상태를 언급하며, 부부의 날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한고은은 결혼 후 처음으로 결혼기념일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던 미안함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남편이 원하는 것을 모두 해주기로 결심했습니다이에 두 사람은 함께 운동화 매장을 방문했습니다신영수는 평소 신발 수집이 취미였지만, 이제는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을 구매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무지외반증 말기 신영수,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 고충 토로

이 과정에서 한고은은 남편 신영수가 무지외반증이 매우 심각한 말기 수준이라고 털어놓았습니다신영수는 '바람만 스쳐도 아플 정도'라고 고충을 토로하며, 이 때문에 예쁜 신발을 신기 어렵다는 속상함을 내비쳤습니다한쪽 발이 특히 더 심하다는 신영수의 말에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과거에는 신발을 모으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이제는 실제로 신을 수 있는 신발만 구매한다는 그의 소신이 돋보였습니다.

 

 

 

 

신영수, 재테크 목적 신발 판매 경험 '0건'…반전 매력

신영수는 관상용으로 구매한 신발도 많았지만, 재테크 목적으로 판매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는 신발에 대한 그의 진심 어린 애정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한고은은 이러한 남편을 위해 고가의 의류와 운동화 등을 선물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습니다특히 신영수가 고른 90만원대 재킷을 흔쾌히 결제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7년째 무직 상태 신영수, 아내 위한 헌신과 애정

한고은은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신영수와 결혼했습니다. 신영수는 부친의 병간호를 위해 퇴사한 뒤 7년째 무직 상태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아내를 향한 헌신과 애정을 보여주는 신영수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한고은의 따뜻한 선물과 신영수의 진솔한 이야기는 부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습니다.

 

 

 

 

한고은, 남편 신영수 위한 진심 담은 선물…무지외반증 고통까지 보듬다

배우 한고은이 무지외반증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신영수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부부의 날을 맞아 신영수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고가의 의류와 운동화를 선물하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7년째 무직 상태인 신영수의 사연과 함께, 두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

 

 

 

 

무지외반증,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무지외반증은 왜 생기나요?

A.주로 유전적인 요인과 함께 볼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을 장기간 착용하는 등 후천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Q.무지외반증 말기에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A.엄지발가락이 두 번째 발가락 쪽으로 심하게 휘어지고, 발 안쪽 돌출 부위에 통증과 염증이 동반되며, 심한 경우 걷기조차 어려울 수 있습니다.

 

Q.무지외반증 치료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A.초기에는 볼이 넓은 신발 착용, 깔창 사용, 물리치료 등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으나, 말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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