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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012억 마무리 부상 이탈 속 '벌크 가이' 와이트 밀스 긴급 콜업

투데이세븐 2026. 5. 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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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 60일자 부상자 명단으로

LA 다저스가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의 장기 결장이 확정됨에 따라 와이트 밀스를 콜업했습니다. 디아즈는 팔꿈치 유리체 제거 수술을 받아 후반기 복귀가 예상되며, 3년 6,900만 달러(약 1,012억 원)의 계약을 맺은 선수입니다. 이에 따라 다저스는 60일자 부상자 명단에 디아즈를 등재하며 로스터 한 자리를 확보했습니다.

 

 

 

 

집단 마무리 체제 속 '벌크 가이'의 중요성

디아즈의 부상으로 알렉 베시아, 태너 스캇, 블레이크 트라이넨 등이 집단 마무리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선발 투수와 집단 마무리 투수 사이에서 이닝을 소화해 줄 '벌크 가이'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폴 저베이스가 이 역할을 수행했으나, 다저스는 곧바로 밀스를 콜업하여 동일한 임무를 맡길 계획입니다.

 

 

 

 

와이트 밀스, 짧은 임대 후 마이너행 가능성

와이트 밀스는 2021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데뷔한 불펜 투수로, 통산 메이저리그 성적은 42이닝 1패 평균자책점 6.21입니다. 지난해 보스턴 산하 트리플A에서 활약 후 올해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이적하여 14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3.26을 기록했습니다. FIP는 2.05로 더욱 인상적인 수치를 보였습니다. 미국 매체는 밀스가 단기간 활용된 후 웨이버 공시되거나 마이너리그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밀스의 데뷔전, 무실점 호투

와이트 밀스는 11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⅓이닝 동안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는 다저스가 팀의 투수 운용 전략에 따라 즉각적으로 선수단을 조정하는 유연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다저스, '벌크 가이' 와이트 밀스 콜업으로 위기 극복

1012억 마무리 디아즈의 부상 이탈이라는 악재 속에서 다저스는 와이트 밀스를 긴급 콜업하여 이닝 소화 공백을 메우려 합니다. 이는 다저스의 유연한 선수단 운영 능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단기적인 해결책 모색에 집중하는 전략을 시사합니다.

 

 

 

 

와이트 밀스 콜업 관련 궁금증

Q.와이트 밀스는 어떤 선수인가요?

A.와이트 밀스는 2021년 데뷔한 불펜 투수로, 통산 메이저리그 성적은 42이닝 1패 평균자책점 6.21입니다. 올해 다저스 산하 트리플A에서는 3.2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Q.에드윈 디아즈의 부상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A.에드윈 디아즈는 팔꿈치 유리체 제거 수술을 받았으며, 후반기 복귀가 유력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6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Q.다저스의 집단 마무리 체제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A.알렉 베시아, 태너 스캇, 블레이크 트라이넨 등이 집단 마무리 역할을 맡고 있으며, 와이트 밀스와 같은 '벌크 가이' 투수들이 이닝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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