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타자의 침묵, 김태형 감독의 답답함롯데 자이언츠의 4번 타자 한동희 선수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으로 팀의 득점력 부진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한동희 선수의 반등을 기대하면서도, 현재의 스윙으로는 장타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냉정한 진단을 내렸습니다. 특히 득점권에서의 낮은 타율은 팀의 공격력을 더욱 답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 선수가 살아나야 팀 전체의 공격력이 살아날 수 있다는 점에서 그의 반등이 절실합니다. 부진의 늪, 1할대 득점권 타율과 9연타석 무안타한동희 선수는 올 시즌 19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할4푼7리, 4타점, 5득점을 기록하며 OPS .596이라는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홈런 없이 2루타 4개에 그치고 있으며, 득점권 타율은 1할5푼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