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즌을 향한 수원 삼성의 첫걸음2년 연속 K리그1 승격에 실패한 수원 삼성이 2026 시즌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그 시작은 우즈베키스탄 수비수 오타벡 아하도프(21)의 영입입니다. 수원 삼성 관계자에 따르면, 새 감독 선임 후 계약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이며, 이적료는 약 2억 3천만 원, 연봉은 약 1억 8천만 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수원 삼성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오타벡 아하도프, 그는 누구인가?오타벡 아하도프는 우즈베키스탄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유망한 센터백입니다. 184cm의 준수한 신체 조건과 더불어, 필요시 오른쪽 풀백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갖췄습니다. 그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소그디아나FC(우즈베키스탄)에서 활약하며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