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콘셉트 확장, 새로운 출연진 합류‘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기존 ‘싱글맘’ 콘셉트에서 벗어나 ‘돌싱’과 ‘싱글’까지 포용하는 확장된 형태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장윤정, 정가은은 하차하고, 중식 셰프 신계숙과 배우 양정아가 새롭게 합류하여 황신혜와 함께 ‘싱글즈’로서 경기도 포천에 마련된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동거를 시작합니다. 이들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일손을 돕고 음식을 나누는 등 따뜻한 교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기존 멤버 마지막 이야기와 새로운 시작기존 싱글맘들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2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공개됩니다. 새로운 콘셉트와 멤버로 재정비된 ‘같이 삽시다’는 27일부터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