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배우 이동휘가 10살 연하의 배우 방효린과 함께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을 통해 새로운 연기 호흡을 선보입니다. 이동휘는 지난해 11월, 9년간의 열애 끝에 배우 정호연과의 관계에 마침표를 찍었지만, 배우로서의 활약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이동휘는 제약회사 영업사원 박무안 역을 맡아, 방효린과 함께 양파수프를 둘러싼 특별한 이야기를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러브 : 트랙'은 지친 일상 속에서 양파수프를 통해 위로를 얻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양파수프, 두 사람을 잇는 특별한 연결고리'퇴근 후 양파수프'는 박무안에게 유일한 위로였던 양파수프가 메뉴판에서 사라진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