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소망교도소 뇌물 요구 사건과 심리적 압박가수 김호중이 3,000만 원의 뇌물 요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망교도소에서 봉사 활동을 한 성가대원들의 목격담이 전해지며 그의 심경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호중은 교도관의 금전 요구를 거절할 경우 겪을 수감 생활의 불이익을 우려해 심적 압박을 느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소망교도소 봉사 중 김호중을 목격한 성가대원의 증언지난 10월 소망교도소에서 복음 성가 활동을 했던 한 성가대원은 김호중을 직접 목격한 경험을 기자에게 전했습니다. 그는 김호중이 꽤 건강한 모습이었지만 왠지 표정이 좋아 보이지 않았고, 근심 걱정이 많아 보였다고 회상했습니다. 당시 김호중은 찬양을 따라 부르기도 했는데, 이를 지켜본 성가대원은 마음이 착잡하면서 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