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외모 품평에 'NO'…'상처'와 '불편함'을 이야기하다세계적인 가수 겸 배우 아리아나 그란데가 몸 비하 발언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4년 인터뷰 영상을 다시 올리며, 외모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어린 나이에 대중의 시선을 받으며 성장한 그녀는, 부정적인 말들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되었는지 이야기하며, 외모 품평이 만연한 사회에 일침을 가했습니다. 16~17세, '실험실 표본' 같았던 시절…끊임없는 '외모 지적'에 시달리다그란데는 16~17세 때부터 대중 앞에서 일하며, 마치 '실험실 유리접시 속 표본'처럼 지내왔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에 대해 '뭐가 문제인지' 온갖 버전을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