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 발표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의 소속사 블리수가 최근 불거진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블리수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아티스트 가족 관련 사안이 지수 및 소속사와 전혀 무관함을 명확히 하며, 온라인상에 확산되는 추측과 허위 사실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번 논란은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가 추행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보도에서 시작되었으며, 해당 인물이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이 확산되면서 소속사 측이 직접 해명에 나선 것이다. 아티스트와 가족 사안의 '완전한 분리'소속사 측은 아티스트가 연습생 시절부터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으며,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