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의 용기 있는 도전배우 고현정이 어린 시절 돼지고기에 대한 충격 이후 무려 50년 만에 처음으로 돼지고기를 맛본 경험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공개된 영상에서 고현정은 절친한 강민경과 함께 단골 냉동 삼겹살집을 방문했습니다. 강민경은 고현정이 평소 냉동 삼겹살을 궁금해했으며,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기운이 없어하는 고현정을 위해 특별히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현정은 다소 피곤해 보이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유쾌한 농담을 던지며 촬영에 임했습니다. 예상을 뛰어넘은 '인생 맛'수십 년간 돼지고기를 멀리했던 고현정은 긴장된 표정으로 냉동 삼겹살을 맛보았습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고현정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너무 긴장했는데 굉장히 맛있다.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