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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56

국민의힘, 계파색 뺀 '정책 2830' 모임 출범… 정책 역량 강화 시동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새로운 공부 모임 '정책 2830' 출범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이 계파색을 최대한 배제한 새로운 공부 모임 '정책 2830'(가칭)을 출범시킵니다. 이 모임은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에서 정책으로 국민의 평가를 받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박수민 의원의 주도로 20~30명의 의원이 참여하며, 재선 박형수 의원이 회장을, 박수민 의원이 간사를 맡았습니다. 조정훈, 최형두, 김장겸, 박충권, 이종욱, 최보윤, 최수진 의원 등도 함께합니다. 이 모임은 당의 정책 역량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당의 정책 대응 능력 강화, '정책 2830'의 목표모임에 참여하는 의원들은 현재 당의 정책 대응 능력 부족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재명 정부에서 ..

이슈 2026.03.26

인적 쇄신 논란 속 박민영 대변인 재임명, 장동혁 대표의 선택은?

국민의힘, 대변인단 일괄 재임명 결정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내 인적 쇄신 요구에도 불구하고, 논란의 중심에 있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을 포함한 중앙당 대변인단 7명을 일괄 재임명했습니다. 이는 임기가 만료된 대변인단에 대한 결정으로, 당 대표가 최고위 협의를 거쳐 임명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결정은 당내 소장파와 친한계에서 인적 쇄신 대상으로 거론해 온 인물을 포함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민영 대변인 재임명 배경과 당내 반응함인경 대변인은 박 대변인 재임명 배경에 대해 지도부를 향한 인신공격과 노골적인 비판 행태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변인단이 힘을 모아 대응해야 한다는 판단이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최고위원들은 비공개 회의에서 박 대변인 재임명에 ..

이슈 2026.03.26

주호영 무소속 출마 시사, 박형준 시장 삭발…국민의힘 공천 후폭풍 거세다

국민의힘 공천 결과에 대한 거센 반발국민의힘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대구시장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 3명을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하자, 당사자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특히 이 전 위원장은 "압도적 1위 후보를 컷오프 시킨 이유가 무엇이냐"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주 의원 역시 "바로 잡지 못하면 대표 자격이 없다"며 당 지도부를 압박했습니다. 주호영 의원, 무소속 출마 가능성 시사컷오프 결정에 반발한 주호영 의원은 채널A와의 통화에서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하며 지도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당 지도부는 공관위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제 생각과 일치하지 않더라도 당 대표로서는 공관위의 결..

이슈 2026.03.24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6명 압축…주호영·이진숙 컷오프된 사연은?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 압축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 후보로 6명을 압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호영 국회부의장,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김한구 전 달성군 새마을협의회 감사 등 3명이 컷오프(공천 배제)되었습니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행정, 경제, 정책, 통합, 산업 현장 경험을 갖춘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6명의 후보를 중심으로 경쟁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주호영·이진숙 후보, '더 큰 역할' 요청받다이정현 위원장은 주호영, 이진숙 후보에 대해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정치의 중심을 지켜왔고 또 지켜갈 분들'이라며, '두 분의 역할이 대구시당이라는 단일 지위에 머물기보다 국회와 국가 정치 전반에서 더 크게 쓰이는 것이..

이슈 2026.03.22

날 선 공방 오간 국조특위 첫날: 나경원 vs 서영교, 이름 논쟁으로 번진 신경전

국정조사 특위, 시작부터 여야 신경전 격화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첫 회의에서 여야 간 날 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의원들이 서영교 민주당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한 가운데, 뒤늦게 참석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일방적인 의사진행에 항의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특히 서영교 위원장이 나경원 의원에게 '나경원 의원 앉으세요'라고 하자, 나 의원은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세요'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고, 이에 서 의원은 '그럼 뭐라고 불러요? 너경원이라고 불러요?'라고 받아치며 설전이 오갔습니다. 이는 국정조사 특위의 명칭과 목적에 대한 이견이 충돌하며 발생한 상황입니다. 국민의힘, '이재명 죄 지우기 특위'라 비판하며 회의장..

이슈 2026.03.21

국민의힘, 공천 논란 속 '이정현 마이웨이' 제동…장동혁 대표, 공정한 경선 촉구

공천 논란 확산, 장동혁 대표의 입장국민의힘이 충북, 대구 광역단체장 지방선거 공천을 두고 내정설과 컷오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이정현 공관위원장에게 공정한 경선을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와 충북의 경선에 대해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다"며 "더 이상 갈등이 커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공천의 목표는 승리이며, 그 과정은 공정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당 대표로서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경선이 이루어지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현 위원장의 '정치 교체' 주장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중진 및 현역 단체장의 용퇴를 촉구하며 '정치 교체'를 주장했습니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 교체 없이는 미래도 없다"며..

이슈 2026.03.20

삭발 투혼 김영환 지사, '충북도민만이 나를 심판할 수 있다' 절규

김영환 지사, 컷오프에 삭발로 항의국민의힘 공천에서 배제된 김영환 충북지사가 삭발을 감행하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자신의 SNS에 삭발 영상을 공개하며 '민심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오직 충북도민만이 자신을 심판할 수 있다고 밝히며, 당의 결정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김 지사의 절박한 외침, '희망'을 말하다김 지사는 '나를 컷오프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충북도민뿐'이라며 도민의 뜻을 존중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아직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우리의 절망이 곧 희망'이라는 말로 절박한 심정을 전하며, 정치적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공천 과정에 대한 강한 불만 제기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김 지사를 컷오프한 후 추가..

이슈 2026.03.19

정부의 공시가 폭등, '세금 핵폭탄' 경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뼈아픈 질타

집값은 정부가 올리고, 세금 폭탄은 국민이?국민의힘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공동주택 공시 가격의 급격한 상승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집값은 정부가 올렸는데, 국민들이 세금 폭탄을 맞고 있다"며, 이는 "'세금 폭탄'을 넘어 '세금 핵폭탄'이 떨어질 판"이라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실제로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공동주택 공시 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9.16% 상승하여, 지난해 인상률 3.65%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특히 서울 지역의 공동주택 공시 가격은 평균 18.67%나 올라,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평생 일궈온 자산, '암울함'에 떨다장동혁 대표는 이러한 공시 가격 상승이 평생 땀 흘려 집을 마련하고 노후를 준비하는 국민들에게 ..

이슈 2026.03.19

국민의힘 공천, '혁신'은 어디로? 윤심·극보수 공천 논란 심화

국민의힘 공천, '혁신·세대교체' 약속 퇴색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혁신'과 '세대교체'를 외쳤지만, 실제 공천 결과는 '윤석열 대통령 재신임' 또는 극보수 인사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비판이 당내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당초 약속했던 '절연(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단절)'과는 거리가 멀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정현 위원장의 '중진 배제'와 '원칙 없는 공천' 논란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의원 등 다선 의원들을 대구시장 공천에서 배제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러한 방침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극우 성향 유튜버와 함께 선거운동을 하는 인사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조은희 의원은..

이슈 2026.03.19

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대구 중진 의원들, '이진숙-최은석 경선' 구상에 격렬히 반발

국민의힘 공천 혁신의 칼바람, 당내 갈등 증폭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세대교체와 혁신 공천을 명분으로 현역 의원 및 중진들을 대상으로 한 공천 배제(컷오프)를 추진하면서 당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시장 후보 경선 구상에 대해 지역 의원들의 불만이 폭발하며 공천 과정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관위는 이르면 18일 컷오프 대상자 결정을 앞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대구시장 경선, '이진숙-최은석' 카드에 주호영·추경호 의원 '발끈'공관위가 대구시장 후보 9명 중 주호영(6선), 윤재옥(4선), 추경호(3선), 유영하(초선) 의원 등 현역 의원들을 컷오프하고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최은석 의원으로 경선을 치르는 방안을 구상하자, 대구 지역 의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이슈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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