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 엔하이픈 성훈의 올림픽 성화 봉송그룹 엔하이픈의 멤버 성훈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 볼리바르 역 인근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성훈은 약 20분간 성화를 들고 달리며, 선수 시절의 꿈을 되새기는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그의 참여는 단순한 아이돌 활동을 넘어, 스포츠 정신을 기리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선수에서 아이돌로, 꿈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성훈은 데뷔 전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하며 촉망받는 선수였습니다. 주니어 시절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며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나, 2019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듬해 아이돌로 데뷔했습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