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재 속 역전승, 완전체 훈련 재개체코전 앞두고 잇따른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홍명보호가 역전승 드라마를 쓴 뒤 완전체로 팀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배준호와 김태현 선수가 팀 훈련에 합류하며 멕시코전 준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위기를 이겨내자 행운이 따르는 듯한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주요 선수 복귀 및 훈련 합류 현황주전급 수비수 조유민, 배준호, 김태현 선수가 사전 캠프 및 체코전 대비 훈련 중 부상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배준호와 김태현 선수는 실내 회복 훈련을 마치고 16일 팀 훈련에 복귀했습니다. 김태현 선수는 멕시코전 엔트리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긍정적인 전망과 향후 과제부상 회복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26명의 선수가 건강하게 훈련에 임할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