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백성문, 우리 곁을 떠나다부비동암으로 투병하던 故 백성문 변호사가 5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난달 31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었으며, 오늘(2일) 발인을 통해 영면했습니다.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백 변호사는 YTN을 비롯한 여러 방송에서 패널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얼굴이었습니다. 김선영 앵커, 남편과의 이별을 슬퍼하다2019년 11월, 김선영 YTN 아나운서와 결혼하여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던 백 변호사. 하지만 부부는 너무나 일찍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김 앵커는 SNS를 통해 “사람 좋은 선한 미소로 제게 다가온 남편, 백성문 변호사가 영면에 들었다”라며 슬픔을 전했습니다. 고인의 투병과 마지막 순간김 앵커는 “남편은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