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모자(母子)의 대화그룹 라이즈 멤버 앤톤이 어머니이자 배우 심혜진에 대해 "지금도 예쁘다"고 말하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이는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앤톤과 아버지 윤상의 대화에서 나왔습니다. 앤톤은 어머니의 미모를 칭찬하며 효심을 드러냈습니다. 윤상, 유학 시절과 가족 이야기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유학을 떠나게 된 계기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로망이었다"며, 배우 심혜진과의 결혼을 앞두고 보스턴에서 새로운 시작을 계획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첫째 아들 찬형(앤톤)이 태어난 후 한국에서 활동을 재개하게 된 과정과 아내 심혜진의 격려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앤톤의 효심과 심혜진의 활동정재형이 앤톤에게 어머니 심혜진의 미모에 대해 묻자, 앤톤은 "지금도 예쁘다. 예쁘다고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