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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7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정직 징계 청구…법무부 결정 주목

박상용 검사, '연어 술파티' 의혹으로 정직 징계 청구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를 통해 진술을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은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해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중징계에 해당하는 '정직' 징계를 청구했습니다.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 조사 결과, 박 검사는 다른 사건 수사를 언급하며 자백을 요구하고, 수용자를 소환 조사했음에도 수사과정 확인서를 작성하지 않았으며, 음식물 또는 접견 편의를 제공한 사실 등이 규정 위반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술 반입 및 제공 방지 관리 소홀과 참고인 반복 소환에 대해서는 감찰위 의결 결과를 존중하여 징계 청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의혹의 전말: 진술 회유 및 편의 제공 논란박 검사는 수원지검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

이슈 2026.05.12

판사들은 바보가 아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진실 공방 속 핵심 쟁점 파헤치기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엇갈리는 증언과 국정원의 보고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뜨겁습니다.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은 대남공작원 리호남을 필리핀에서 직접 만났다고 진술했지만, 국정원은 리호남이 필리핀에 없었다는 보고를 했습니다. 이는 북한 방문의 대가로 돈이 실제로 지급되었는지 여부에 대한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과연 어느 쪽의 주장에 더 신빙성이 있을까요? 김승원 의원: '리호남, 필리핀에 없었다'…방북 비용은 주가 조작용김승원 의원은 생체 등록 등의 기록을 통해 리호남이 필리핀에 없었다는 점을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방북 비용으로 지급된 돈이 주가 조작과 관련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사건의 또 다른 이면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대북 송금 사건을 넘어선 복잡한 의..

이슈 2026.04.25

이수정, '지라시'로 500만 원 배상 판결…진실 공방은 계속된다

SNS 허위 사실 유포, 민사소송 패소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인 이수정 씨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SNS에 게시하여 민사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측이 중앙선관위 서버를 관리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가, 관련 업체인 A사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진 것입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 12부는 이 위원장에게 500만 원 지급을 판결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 위원장이 과거 이재명 대통령 아들 관련 허위 사실 유포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라시'의 파장과 재판부의 판단이 위원장은 지난 2024년 12.3 비상계엄 열흘 뒤, 자신의 SNS에 '탄핵이 된다 치더라도 선관위는 꼭 털어야 할 듯'이라며 '이재명 대북송금에 돈을 대줬던..

이슈 2026.04.17

대북송금 수사팀, 박상용 검사 입건 및 출국금지…'보복행위' 반발 거세

특검, 박상용 검사 피의자 입건 및 출국금지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진술 회유 등 조작 기소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이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박 검사는 이에 대해 '수사권도 없는 특검은 불법 국정조사 도우미'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당시 수사를 총괄했던 홍승욱 전 수원지검장 역시 '수사검사에 대한 집단적 비방과 선동, 감찰과 수사는 명백한 보복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상용 검사, 특검 수사에 '언론플레이' 비판박상용 검사는 종합특검의 공지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권창영 특검은 출국금지, 압수수색 영장, 소위 언론플레이 등을 통해 여론을 조성하고 불법 국정조사의 공소취소 시나리오에 도움을 주는 역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수사권..

이슈 2026.04.09

김건희 여사 명품 수수 의혹, 추가 압수수색… 특검팀, 국정농단 의심 사건 수사 확대

김건희 여사, 명품 추가 수수 정황 포착…강제수사 돌입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미해결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김건희 여사의 추가 명품 수수 정황을 확인하고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지미 특검보는 대통령 관저 공사 관련하여 김건희 여사가 명품을 추가로 수수했다는 정황을 포착했으며, 이에 따라 관련 업체의 사무실과 대표 주거지를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혐의 내용과 수수 물품의 가액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이는 과거 '21그램' 인테리어 업체가 김 여사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종합건설업 면허 없이 관저 공사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관저 특혜 의혹, 특검팀의 압수수색 범위 확대이른바 '관저 특혜 의혹'은 2022년 5월,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이 대통..

이슈 2026.04.06

충격 증언! 국정원장 "리호남, 필리핀에 없었다"…검찰 공소 사실 뒤흔들다

국정원장의 결정적 증언, 사건의 진실은?국정원장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핵심 공소 사실인 북한 공작원 리호남의 필리핀 입국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는 검찰이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의 진술에 근거해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를 제3자 뇌물 혐의로 기소한 핵심 내용을 정면으로 뒤집는 증언이다. 당시 리호남에게 70만 달러가 전달되었다는 검찰 주장의 신빙성에 큰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김성태 회장의 도박과 사라진 70만 달러의 연결고리이종석 국정원장은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리호남의 필리핀 입국 사실을 부인하며, 같은 시기 김성태 전 회장이 거액의 도박으로 수십억 원의 빚을 졌다는 첩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70만 달러가 리호남에게 전달된 것이 아니라, 김 전 회장의 도박빚을 갚기 ..

이슈 2026.04.04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들 향한 맹폭: '콩밥 먹여야 한다!'

정청래, 쌍방울 사건 '조작 수사' 의혹 제기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하여 검찰 수사가 아닌 '조작'이자 '범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전남 영광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대표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발언 보도를 인용하며, "검찰의 추악한 민낯이 낱낱이 드러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검찰이 '이재명 죽이기'라는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죄 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기 위한 폭력 조직과 같다고 비난했습니다. 검찰의 '날강도짓' 비판 및 처벌 촉구정 대표는 검찰의 행태를 '날강도짓보다 더한 짓'이라고 규정하며, 이러한 범죄 행위에 가담한 검사들은 모두 감방으로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런 깡패, 날강도짓을 한 검찰은 반드시 콩밥을 먹여야 한다"며 강력한 처..

이슈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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