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신동 이시안, 안타까운 부상 소식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 군이 내전근 파열이라는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 이수진 씨는 아들의 부상 소식을 알리며 '아프다고 말했을 때 더 강하게 멈춰줬어야 했는데'라며 깊은 자책감을 드러냈습니다. 괜찮다는 아들의 말을 믿고 계속 뛰게 한 것이 결국 내전근 파열로 이어졌다고 밝혀 부상의 심각성을 짐작게 했습니다. 이로 인해 시안 군은 향후 2~4주간 모든 축구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해야 합니다. 빛나던 재능, 예상치 못한 시련이번 부상은 최근 눈부신 활약을 이어오던 시안 군에게 더욱 뼈아프게 다가왔습니다. 시안 군은 최근 부평구 체육회장기 축구대회에서 소속 팀의 우승을 이끌고 득점왕까지 차지하며 아버지 이동국의 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