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손현주의 귀환,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재도약과거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배우 손현주가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합니다. 이번 드라마는 국내 최대 재벌가인 최성그룹의 경영권과 명운을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갈등을 그려낼 예정입니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연기파 배우 손현주와 차세대 스타들의 만남은 드라마의 완성도를 향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파격적인 빙의 설정, 손현주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번 작품에서 손현주는 최성그룹의 수장인 강용호 회장 역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회장 역할에 그치지 않고, 강용호 회장의 영혼이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의 몸에 깃드는 파격적인 설정을 선보입니다. 공개된 티저 영상과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