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테가, 라이트급 데뷔 확정… 새로운 도약의 기회?전 UFC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라이트급으로 체급을 올려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미국 종합격투기 전문 매체 '셔독'에 따르면, 오르테가는 UFC 326에서 공식적으로 라이트급 데뷔전을 치른다. 상대는 헤나투 모이카노로, 3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격돌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맥스 할로웨이와 찰스 올리베이라의 BMF 타이틀전과 함께 라이트급 주요 매치업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체급 변경 배경: 고된 감량, 부진한 경기력오르테가가 체급을 올린 가장 큰 이유는 최근 몇 년간 페더급 체중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2025년 8월 UFC 상하이 메인이벤트에서는 계체에 실패하며 알저메인 스털링에게 패배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