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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91

논란 속 이혁재, 국민의힘 심사위원으로 등장…역전 가능성 언급

이혁재, 국민의힘 광역 비례대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방송인 이혁재 씨가 최근 국민의힘 광역 비례대표 선발 오디션 본선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룸살롱 폭행 논란 등으로 당내에서 해촉 요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오디션 현장에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이 씨는 심사평을 통해 오디션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대한민국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아스팔트 위에서 시위하는 청년들도 우리 자산이고 이렇게 심사위원 앞에서 투쟁하는 청년들도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하며, 참가자들의 열정에 감동받았음을 표현했습니다. 지방선거 역전 가능성 강조, '장동혁 대표 중심' 단합 촉구이혁재 씨는 현재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불리하다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반박하며, 충분히 ..

이슈 2026.03.28

인적 쇄신 논란 속 박민영 대변인 재임명, 장동혁 대표의 선택은?

국민의힘, 대변인단 일괄 재임명 결정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내 인적 쇄신 요구에도 불구하고, 논란의 중심에 있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을 포함한 중앙당 대변인단 7명을 일괄 재임명했습니다. 이는 임기가 만료된 대변인단에 대한 결정으로, 당 대표가 최고위 협의를 거쳐 임명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결정은 당내 소장파와 친한계에서 인적 쇄신 대상으로 거론해 온 인물을 포함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민영 대변인 재임명 배경과 당내 반응함인경 대변인은 박 대변인 재임명 배경에 대해 지도부를 향한 인신공격과 노골적인 비판 행태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변인단이 힘을 모아 대응해야 한다는 판단이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최고위원들은 비공개 회의에서 박 대변인 재임명에 ..

이슈 2026.03.26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6명 압축…주호영·이진숙 컷오프된 사연은?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 압축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 후보로 6명을 압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호영 국회부의장,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김한구 전 달성군 새마을협의회 감사 등 3명이 컷오프(공천 배제)되었습니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행정, 경제, 정책, 통합, 산업 현장 경험을 갖춘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6명의 후보를 중심으로 경쟁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주호영·이진숙 후보, '더 큰 역할' 요청받다이정현 위원장은 주호영, 이진숙 후보에 대해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정치의 중심을 지켜왔고 또 지켜갈 분들'이라며, '두 분의 역할이 대구시당이라는 단일 지위에 머물기보다 국회와 국가 정치 전반에서 더 크게 쓰이는 것이..

이슈 2026.03.22

국민의힘, 공천 논란 속 '이정현 마이웨이' 제동…장동혁 대표, 공정한 경선 촉구

공천 논란 확산, 장동혁 대표의 입장국민의힘이 충북, 대구 광역단체장 지방선거 공천을 두고 내정설과 컷오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이정현 공관위원장에게 공정한 경선을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와 충북의 경선에 대해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다"며 "더 이상 갈등이 커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공천의 목표는 승리이며, 그 과정은 공정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당 대표로서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경선이 이루어지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현 위원장의 '정치 교체' 주장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중진 및 현역 단체장의 용퇴를 촉구하며 '정치 교체'를 주장했습니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 교체 없이는 미래도 없다"며..

이슈 2026.03.20

김동연 지사, 김어준 앞에서 '성찰' 10번 언급하며 과거사 사과…이재명과의 관계는?

김동연 지사, 유튜브 방송서 과거사 사과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하여 과거 친명계와의 불협화음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재선 도전에 나선 김 지사는 선거를 도왔던 친명계 인사들을 인선에서 배제했다는 비판에 대해 '성찰과 반성'을 거듭하며 '마음 어린 호소'를 전했습니다. 김 지사는 '조금 더 한 팀으로 했었어야 했는데 부족했다'며 '그때는 제가 정치 초짜였다. 성찰하면서 바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성찰'이라는 단어를 10번 이상 언급하며 몸을 낮추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어준, '이재명 버리면 안 된다' 문자 언급김어준 씨는 김 지사에게 '당선 직후 제가 '이재명 버리면 안 된다'라고 문자를 보냈다'며, '도지사가 되도록 도왔던 이재명을 버리면 ..

이슈 2026.03.20

국민의힘 공천, '혁신'은 어디로? 윤심·극보수 공천 논란 심화

국민의힘 공천, '혁신·세대교체' 약속 퇴색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혁신'과 '세대교체'를 외쳤지만, 실제 공천 결과는 '윤석열 대통령 재신임' 또는 극보수 인사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비판이 당내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당초 약속했던 '절연(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단절)'과는 거리가 멀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정현 위원장의 '중진 배제'와 '원칙 없는 공천' 논란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의원 등 다선 의원들을 대구시장 공천에서 배제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러한 방침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극우 성향 유튜버와 함께 선거운동을 하는 인사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조은희 의원은..

이슈 2026.03.19

장동혁, 이정현 위원장 복귀 촉구: 혁신 공천 완성 절실한 이유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 요청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사퇴 의사를 밝힌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에게 복귀를 요청했습니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이 위원장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과거 이 위원장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무슨 일이든 하겠다'고 했던 말을 상기시켰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처한 위기 상황에서 이 위원장의 리더십이 절실함을 보여줍니다. 혁신 공천 완성, 대한민국과 국민의힘을 지켜달라장동혁 대표는 이정현 위원장이 다시 공천관리위원회를 이끌어 혁신 공천을 완성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또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과 국민의힘을 함께 지켜달라고 호소하며, 이 위원장의 고심 어린 결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당의 미래와 지방선거 승리..

이슈 2026.03.14

송언석, '계엄 사과·반성' 촉구…尹과 선긋기 '절윤' 논란 재점화

국민의힘,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 및 반성 촉구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3 비상계엄 선포로 국민에게 혼란과 실망을 안겨준 점에 대해 당 차원의 반성 입장을 정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는 '우리 의원 중 비상계엄을 사전에 모의하거나 옹호한 사람은 없다'고 강조하며, 당이 이미 여러 차례 사과의 뜻을 밝혀왔음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과거의 사건에 대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거리두기' 및 '절윤' 입장 재확인송 원내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과 무관함을 명확히 했습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은 탈당해 국민의힘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향후에도 그러할 것'이라고 발언하며, 당의 독립성과 정체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당의 노선과 운영에 대한..

이슈 2026.03.09

오세훈, 공천 불참 선언: '윤석열 청산' 외침, 국민의힘 서울시장 선거 격랑 예고

오세훈 시장, 공천 신청 끝내 거부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등록 마지막 날인 8일, 당 지도부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윤석열 청산'을 요구하며 당의 노선 변화를 촉구하는 오 시장의 배수진으로 해석됩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추가 신청 접수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9일 다시 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오 시장 측 관계자는 "'윤 어게인'과 절연하고, 그 세력들과 단절하자는 것이 오 시장의 입장"이라며, 당 지도부와 의원들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장 후보군, 오세훈 외에도 신청 외면오세훈 시장뿐만 아니라 나경원, 안철수, 신동욱 의원 등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던 인사들도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

이슈 2026.03.09

정청래, 조희대 대법원장 즉각 사퇴 촉구…“사법 불신의 원흉”

정청래 대표,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재차 압박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조희대 사법부가 사법 불신의 원흉”이라며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국회 기자회견에서 “12·3 비상계엄, 서부지법 폭동 때의 태도, 대통령 후보도 입맛에 맞게 바꿔치기할 수 있다는 오만함이 불러온 자업자득”이라고 맹비난하며 조 대법원장의 즉각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향한 맹공격과 '내란' 청산 주장정 대표는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내란과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6·3 지방선거 승리로 내란을 청산하고 내란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윤석열 정부를 ‘윤 어게인 세력’으로 규정하며, 국민의힘이 내란을 옹호하는 반헌법·반민주 세력임을 지속..

이슈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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