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션쇼 현장 인종차별 의혹 제기배우 최우식이 파리 패션쇼 현장에서 인종차별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한 흑인 여성은 틱톡을 통해 최우식에게 의도적으로 외면당해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응원 피켓까지 준비했으나 최우식이 자신을 제외한 다른 팬들에게만 사인을 해주고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주장 여성의 구체적인 경험담자신을 배우이자 작가라고 소개한 여성은 최우식이 자신의 피켓을 본 후에도 눈을 마주치지 않고 왼쪽 사람들에게만 사인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나눠준 부채에도 사인을 해 다른 사람에게 건네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이 있던 구역에서 유일한 흑인이었으며, 매우 모욕적인 경험이었다고 덧붙였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