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원정 경기에서 빛나는 활약이번 시즌 유독 홈 경기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이정후 선수가 원정 경기에서는 절정의 타격감을 유지하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 선수는 2회 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투수의 패스트볼을 받아쳐 무려 시속 107.6마일(약 173.2km/h)의 빠른 타구 속도로 우익수 앞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 안타로 이정후 선수는 엘리엇 라모스의 홈런 때 홈을 밟아 득점까지 추가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홈과 원정, 극명한 성적 대비이정후 선수의 이번 시즌 성적은 홈과 원정에서 극명한 대비를 보이고 있습니다. 홈 경기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