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대한 대통령의 애도와 책임 표명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생존자가 트라우마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에 참담하고 괴로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대통령은 12년 동안 생존자와 유가족들이 겪었을 고통을 헤아리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국가는 충분하지 못했던 책임을 반드시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신적 고통 치유와 국가적 지원 강화 방안대통령은 정부의 영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여 상처가 저절로 치유되지 않음을 강조했습니다. 마음의 상처 역시 오래 방치될수록 깊어지고 악화될 수밖에 없으므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생존자들에게는 죄책감을 내려놓고 일상의 행복을 누리기를 당부했습니다. 세월호 피해자 및 유가족에 대한 비방 행위 엄정 대응이 대통령은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