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구설수, 롯데 자이언츠의 민낯롯데 자이언츠가 오프시즌부터 시즌 도중까지 끊임없는 논란에 휩싸이며 팬들의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살다 살다 별일을 다 겪었다'며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지난 2월에는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가 대만 스프링캠프 중 불법 도박장을 방문한 사실이 적발되어 징계를 받았고, 스프링캠프 직전에는 정철원 선수가 사생활 폭로전에 휘말리며 팀 분위기가 어수선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은 롯데 선수단의 기강 해이 문제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팬 비하 논란, 최충연 선수 1군 엔트리 말소시즌 시작 후에도 논란은 계속되었습니다. 지난 10일, 최충연 선수가 여성 팬에게 '한국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라는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