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튀르키예컵 8강전서 1골 1도움 맹활약베식타시의 공격수 오현규가 튀르키예 쿠파스 8강전에서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상대 팀에 있던 황의조와의 '코리안더비'에서도 승리를 거머쥐며 팀을 준결승으로 진출시켰습니다. 이는 오현규가 튀르키예 데뷔전 상대였던 알란야스포르를 상대로 다시 한번 득점을 기록한 것입니다. 이번 승리로 오현규는 베식타시 이적 후 첫 우승 도전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황의조, 아쉬운 활약 속 팀 패배반면, 상대 팀 알란야스포르의 황의조는 이날 2선 공격수로 출전했으나,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경기를 마쳤습니다. 베식타시의 압도적인 경기력 앞에 알란야스포르 팀은 아쉬운 패배를 기록하며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 베식타시, 준결승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