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위기의 EPL 11위 추락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11위로 추락하며 아르네 슬롯 감독의 경질설이 제기되었습니다. 최근 7경기에서 6패를 기록하며 10년 만에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12라운드까지 6패는 1992년 EPL 출범 이후 10년 만에 두 번째 기록입니다. 슬롯 감독 경질 시나리오슬롯 감독이 경질될 경우, 리버풀은 위르겐 클롭 감독의 복귀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클롭 감독은 2015년부터 9년간 리버풀을 이끌며 EPL 1회, UCL 1회 등 수많은 우승을 안겨준 명장입니다. 거액 투자에도 부진한 성적리버풀은 지난 여름 4억 5천만 파운드(약 8680억 원)를 투자하여 알렉산더 이삭, 위고 에키티케 등을 영입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