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코리안 메시'로 불렸던 이승우스페인 매체 '아스'가 한때 '제2의 리오넬 메시'로 불렸던 선수들의 현재를 조명하며, 그중에서도 바르셀로나 유스 시절 큰 기대를 모았던 이승우를 가장 먼저 언급했습니다. 이승우는 '한국의 메시'라는 별명과 함께 메시와 비견될 만한 재능으로 평가받으며 많은 기대를 받았습니다. 그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성장했으며, 밝은 미래를 가진 선수로 여겨졌습니다. 기대에 제동을 건 징계와 성장 과정이승우의 성장은 2013년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로 인해 잠시 주춤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수원FC에서 훈련하며 감각을 유지했습니다. 징계가 끝난 후에도 유럽축구연맹(UEFA) 유스리그에서 득점을 기록하고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