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소재와 묵직한 메시지로 시청자 사로잡을 새 드라마MBC가 파격적인 스토리와 묵직한 인간적 메시지를 담은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를 선보입니다. 현재 방영 중인 ‘첫 번째 남자’의 후속으로 오는 7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무너뜨린 존재로 낙인찍힌 아이와 세상의 편견에 맞서 삶을 되찾아가는 여성의 생존기를 그립니다. 박세영, 4년 만의 복귀작에서 깊이 있는 내면 연기 선보인다결혼 및 출산 후 약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박세영이 타이틀롤 '나지니' 역을 맡아 강렬한 변신을 예고합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박세영은 '태어나는 순간 죄가 되었다'는 내레이션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어두운 과거를 딛고 빛을 향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