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하락 속에서도 빛나는 '찬너계'의 저력MBC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이하 '찬너계')가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첫 방송 시청률 4.4%로 시작했으나, 경쟁작의 등장으로 2%대로 하락하며 최저 시청률 2.8%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청률 변화에도 불구하고, 드라마는 탄탄한 서사와 인물 간의 깊은 관계성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성경과 채종협이 연기하는 '쌍방 구원 로맨스'는 안방극장에 설렘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서로의 구원이 된 선우찬과 송하란최근 방송된 6, 7회에서는 한국으로 돌아온 선우찬(채종협 분)과 송하란(이성경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가 더욱 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