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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대신 '신의 직장'?! 서울여상 졸업생, 초봉 4400만원 돌파! 숨겨진 비결은?

투데이세븐 2026. 1. 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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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새로운 선택지

주변의 우려 속에서도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서울여상)는 ‘취업 한파’를 비웃듯, 7년 연속 취업률 100%를 달성하며 ‘역대급’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입시 경쟁에 몰두할 때, 서울여상 졸업생들은 이미 경제적 자립을 시작하며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취업의 질, 놀라운 연봉

단순히 취업률만 높은 것이 아닙니다. 서울여상 졸업생들의 취업 '질' 또한 눈부시게 성장했습니다. 지난해 졸업생의 평균 연봉은 성과급 제외 3402만원, 은행권 합격생은 4400만원 수준입니다.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공공기관과 대기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탄탄한 교육 시스템, 실무형 인재 양성

서울여상은 1학년 공통 과정을 거쳐 2학년부터 금융투자과, 글로벌경영과로 전공을 세분화하여 운영합니다. 현장 투입이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길러내는 커리큘럼에 집중하고, 재학 중 자격증 취득을 독려하며 졸업 후에도 진로 지도를 이어갑니다. 이는 취업률 100% 달성의 핵심 비결입니다.

 

 

 

 

선취업 후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서울여상은 '선취업 후학습'이라는 매력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2025학년도 입시에서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합격자 수가 480명(중복 포함)에 달하며, 숙명여대, 중앙대, 경희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 재직자 전형에 대거 합격했습니다. 이는 직장 생활과 학위 취득을 병행할 수 있는 ‘재직자 특별전형’ 덕분입니다.

 

 

 

 

100년 역사의 저력, 미래를 향한 도약

1926년 개교한 서울여상은 올해 100주년을 맞이합니다. 일제강점기부터 한국 경제의 격동기를 함께하며, AI와 디지털 금융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대만, 중국 상하이 등 자매 학교와 연계된 글로벌 현장 학습을 통해 세계 경제 흐름을 체감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학생 중심의 학교 문화

급식 만족도 98.9%에 달할 만큼 학생 복지에 진심이며, 배구대회, 삼겹살 파티 등 사제 간의 끈끈한 정을 나누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는 팍팍한 수험 생활 대신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서울여상은 단순한 학교를 넘어,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제공합니다.

 

 

 

 

결론: 서울여상, 취업과 미래를 위한 최고의 선택

서울여상은 높은 취업률, 만족스러운 연봉, 그리고 학업의 기회까지 제공하며, 학생들에게 최고의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탄탄한 교육 시스템과 10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서울여상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서울여상 졸업 후 대학 진학은 어렵지 않나요?

A.서울여상은 '선취업 후학습' 시스템을 통해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진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300명 이상이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합격하고 있습니다.

 

Q.서울여상 졸업생들의 연봉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A.지난해 졸업생 평균 연봉은 성과급 제외 3402만원이며, 은행권 합격생의 경우 4400만원 수준입니다. 이는 대졸 초임 못지않은 수준으로, 경제적 자립을 빠르게 이룰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Q.서울여상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서울여상은 실무 중심의 교육, 100% 취업률, 높은 연봉, '선취업 후학습' 시스템을 통한 학업 기회 제공, 그리고 학생 중심의 학교 문화를 자랑합니다. 경력과 학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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