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협진, '앤로보틱스'로 변신! AI 로봇 시장 정조준…미래 성장 동력 확보

투데이세븐 2026. 1. 19. 09:07
반응형

협진,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신

식품 가공 기계 제조 기업 협진이 '앤로보틱스'로 사명을 변경하며 로봇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습니다앤로보틱스는 인공지능(AI) 로봇 전문 기업으로, 협진은 앤로보틱스의 지분 100%를 인수하며 사업 재편에 나섰습니다. 이번 결정은 협진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AI 로봇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주주총회에서 결정된 로봇 사업 확장

협진은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앤로보틱스'로의 사명 변경과 로봇 사업 목적 추가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로봇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자동제어장치, 출입통제 시스템, AI 기반 로봇 관련 교육·플랫폼 사업 등 로봇·자동화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로써 협진은 기존 사업의 틀을 넘어 미래 기술 시장으로 발을 넓히게 되었습니다.

 

 

 

 

앤로보틱스, 탄탄한 성장세와 기술력

앤로보틱스는 1994년 설립 이후 도서관 자동화 및 무선주파수식별(RFID) 시스템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해 왔습니다지난해 186억원의 매출과 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8%의 높은 매출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주력 사업인 공공 조달 매출은 11월 기준 누적 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9% 증가하며 앤로보틱스의 탄탄한 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이는 협진의 로봇 사업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협진과 앤로보틱스의 시너지 효과 기대

앤로보틱스는 협진의 100% 자회사로 편입되어, 협진의 기존 사업과 AI 로봇 기술의 융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협진은 식품·산업 설비 제조 분야에서 축적한 생산 및 품질관리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앤로보틱스의 AI 로봇 기술과 결합하여 공공 서비스 로봇과 자동화 장비의 양산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협진의 사업 다각화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미래를 향한 협진의 포부

협진 관계자는 이번 임시주총을 통해 사업 목적 추가와 사명 변경을 승인한 것은 사업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중장기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전환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공공 조달 시장에서 검증된 사업 안정성과 협진의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로봇·자동화 전문 기업으로의 성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협진의 이러한 행보는 미래 기술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굳건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앤로보틱스로의 변신, 협진의 성공적인 미래를 예고하다

협진은 '앤로보틱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AI 로봇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앤로보틱스의 기술력과 협진의 제조 노하우를 결합하여 공공 서비스 로봇 및 자동화 장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협진의 이러한 행보는 로봇 및 자동화 전문 기업으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예고하며, 앞으로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협진이 앤로보틱스를 인수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협진은 AI 로봇 시장 진출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기 위해 앤로보틱스를 인수했습니다. 앤로보틱스의 AI 로봇 기술과 협진의 제조 노하우를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입니다.

 

Q.앤로보틱스는 어떤 사업을 하고 있나요?

A.앤로보틱스는 도서관 자동화 및 무선주파수식별(RFID) 시스템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해 왔으며, AI 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Q.협진의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협진은 AI 로봇·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공공 조달 시장에서의 사업 안정성과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또한, 앤로보틱스의 기술을 활용하여 공공 서비스 로봇 및 자동화 장비 시장을 공략할 예정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