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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맨유 대신 첼시행… 17세 신성 알라오, 2년 계약 체결

투데이세븐 2026. 1. 2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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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측면 수비수 알라오, 첼시 입단 공식 발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뿌리치고 첼시를 선택한 유망주 알라오의 이적이 공식화되었습니다. 첼시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측면 수비수 알라오의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그의 합류를 환영했습니다. 2008년생인 알라오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빅클럽'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차세대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셰필드 유스 출신, 프로 데뷔 후 눈도장 찍다

알라오는 셰필드 웬즈데이 유스팀에서 성장하여 지난해 장학생 계약을 맺었고, 올 시즌부터 1군 선수로 발돋움했습니다. 그의 프로 데뷔는 지난 8월, 볼턴 원더러스와의 EFL컵 경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불구하고 번뜩이는 활약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후 9월 포츠머스와의 EFL 챔피언십 경기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비록 팀은 0-3으로 완패했지만, 어린 나이에 프로 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많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맨유, 리버풀 제치고 첼시가 알라오 품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 등 여러 빅클럽이 알라오 영입에 군침을 흘렸지만, 결국 첼시가 그의 행선지가 되었습니다. 첼시는 알라오와 2028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알라오 영입을 위해 기본 이적료 50만 유로(약 8억 6,000만 원)에 상당한 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라오, 첼시에서 펼칠 미래는?

17세 측면 수비수 알라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뒤로하고 첼시로 이적했습니다. 2028년까지 계약하며 첼시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프로 데뷔 후 짧은 시간 안에 빅클럽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그의 잠재력이 첼시에서 어떻게 발현될지 주목됩니다.

 

 

 

 

알라오 이적 관련 궁금증

Q.알라오의 정확한 나이는 몇 살인가요?

A.알라오는 2008년생으로, 이적 시점 기준으로 17세입니다.

 

Q.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알라오 영입에 관심이 있었나요?

A.네, 기사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 등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알라오에게 관심을 보였습니다.

 

Q.첼시가 알라오 영입에 지불한 이적료는 얼마인가요?

A.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에 따르면 기본 이적료 50만 유로(약 8억 6,000만 원)에 상당한 옵션이 포함된 계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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