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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만에 '식사 보이콧' 김종민, '1박 2일' 포항 편에서 벌어진 역대급 해프닝!

투데이세븐 2026. 2. 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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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1박 2일'에서 결국 식사 거부 선언

코요태 김종민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결국 식사 보이콧을 선언하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를 배경으로 멤버들의 좌충우돌 가족여행 콘셉트가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9.7%까지 치솟았습니다. 특히 '한입만 식사권' 획득 장면은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다섯 멤버, '5형제' 되어 세뱃돈 모으기 도전

이번 '1박 2일' 여행은 설 연휴를 맞아 멤버들이 5형제가 되어 떠나는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멤버들은 점심 식사에 필요한 세뱃돈을 모으기 위해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습니다. 첫 번째 복불복 미션인 '우당탕탕 가족사진'에서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난도 동작을 선보이며 사진 구현에 애썼지만, 총 다섯 번의 기회 중 두 차례만 성공하여 세뱃돈 만 원을 획득하는 데 그쳤습니다.

 

 

 

 

김종민, 점심 식사만 세 끼…위장 과부하로 '나 안 먹어'

점심 식사를 위해 죽도시장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제한 시간 안에 두 명씩 식사를 하고 돌아오는 '릴레이 식사'에 돌입했습니다. 제비뽑기 결과, 김종민은 세 번 연속으로 식사 멤버에 뽑히는 행운(?)을 누리며 점심에만 무려 세 끼를 먹게 되었습니다예상치 못한 폭식으로 위장에 과부하가 온 김종민은 결국 '나 안 먹어'라며 19년 만에 식사 보이콧을 선언했습니다하지만 정해진 규칙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다시 식사를 하러 나서야 했습니다.

 

 

 

 

딘딘, '한입만 식사권' 획득…김종민은 길 잃어 헤매

점심 식사 후, 멤버들은 구룡포시장으로 이동해 찐빵과 단팥죽을 건 '호빵 찐빵 대빵'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한입만 식사권'을 걸고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 장소를 찾는 미션이 이어졌습니다. 치열한 레이스 끝에 딘딘이 간발의 차로 식사권을 획득했습니다반면, 최종 목적지와 반대 방향으로 향했던 김종민은 길을 잃고 헤매는 상황에 놓였으나,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 직전 가까스로 합류하며 한숨을 돌렸습니다.

 

 

 

 

19년 차 베테랑 김종민, '1박 2일'에서 보여준 역대급 식사 보이콧!

'1박 2일 시즌4' 포항 편에서 김종민이 점심 식사만 세 끼를 먹고 결국 식사 보이콧을 선언하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멤버들의 좌충우돌 미션 수행과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1박 2일 시즌4'는 언제 방송되나요?

A.'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됩니다.

 

Q.김종민이 식사 보이콧을 선언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김종민은 점심 식사 릴레이 미션에서 세 번 연속으로 식사 멤버에 뽑혀 점심에만 세 끼를 먹게 되었고, 과식으로 인한 위장 부담 때문에 식사를 거부했습니다.

 

Q.이번 '1박 2일' 포항 편의 시청률은 어땠나요?

A.이번 방송은 전국 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9.7%까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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