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결실, 옥순♥영호의 신혼집 공개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 커플이 설렘 가득한 신혼집을 공개하며 팬들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옥순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사 갈 신혼집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예쁘게 잘 채워볼게요'라는 글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신혼집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는 두 사람은 '오빠가 맘 먹으면 그냥 막 일이 착착착 진행돼요. 문제는 집만 정함'이라며 영호의 추진력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집이 넓어 보인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에 '적어도 40평대 후반 이상'이라는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결혼식, 진심을 담아 준비하는 두 사람
결혼식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옥순은 '보여지는 것보다 진짜 마음이 더 중요해서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라며 망설임이 있었음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딸이 결혼식을 해야 아내와 남편이 되는 거라고 얼른 하라고 해서 구상 중'이라며, 소중한 딸의 의견을 존중하여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이는 두 사람이 서로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진심을 보여줍니다.

'나는 솔로'에서 시작된 사랑, 현실로 이어지다
두 사람의 인연은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방송을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방송 중 최종 커플로 맺어진 후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온 두 사람은 지난 4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으로도 부부가 되었습니다. 방송 당시 영호는 2022년 사실혼 관계를 정리했고 자녀가 없다고 밝혔으며, 옥순은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과거를 딛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옥순♥영호, 사랑의 결실 맺다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 커플이 신혼집을 공개하며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시작된 사랑을 현실로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과 함께 결혼식을 준비하며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옥순과 영호는 언제 처음 만났나요?
A.두 사람은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방송을 통해 처음 만났습니다.
Q.두 사람은 이미 결혼했나요?
A.두 사람은 지난 4일 혼인신고를 하여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
Q.신혼집은 어느 정도 크기인가요?
A.정확한 평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누리꾼들은 '40평대 후반 이상'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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