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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민희진과 사적 대화 증거 제출에 '당혹감'…하이브, 확대 해석 경계

투데이세븐 2026. 2. 2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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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민희진과 나눈 사적 대화 증거 제출에 대한 입장 표명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나눈 사적인 카카오톡 대화가 법정 증거로 활용된 것에 대해 당혹감을 표했습니다뷔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며, 어느 한쪽의 편을 들려는 의도가 없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또한, 해당 대화가 자신의 동의 없이 증거 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 매우 당황스럽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브, 뷔의 입장 관련 확대 해석 경계

이에 대해 하이브 측은 뷔의 사적 대화 내용이 상대방의 특정 발언에 동의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하이브 관계자는 "지인과의 사적 대화여서 공감해주는 취지로 말한 것일 뿐"이라며, 아티스트가 사적 대화 내용이 동의 없이 재판 자료로 제출된 것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하이브는 이번 사안에 대한 확대 해석을 경계하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1심 판결문 속 뷔와 민희진의 메신저 대화 내용

앞서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법적 분쟁과 관련한 1심 판결문에는 민 전 대표가 제기한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에 대한 재판부 판단과 함께, 뷔와 민 전 대표가 나눈 메신저 대화 일부가 증거 자료로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판결문에는 뷔가 당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게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 했어요"라는 메시지를 보낸 정황이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핵심 요약: 뷔의 당혹감과 하이브의 입장

BTS 뷔가 민희진 전 대표와의 사적 대화가 동의 없이 법정 증거로 제출된 것에 대해 당혹감을 표명했습니다하이브는 뷔의 발언이 특정 주장에 대한 동의가 아니었으며, 사적 대화 내용이 재판 자료로 사용된 것에 대한 불만 표출이었다고 설명하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뷔의 사적 대화가 증거로 제출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1심 판결문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가 제기한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 관련 재판 과정에서 증거 자료로 언급되었습니다.

 

Q.뷔는 민희진 전 대표의 주장에 동의한 것인가요?

A.뷔 본인은 지인으로서 공감하며 나눈 사적인 대화일 뿐, 어느 한쪽 편을 들거나 특정 발언에 동의한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Q.하이브는 이 상황을 어떻게 보고 있나요?

A.하이브는 뷔의 발언이 사적 대화에서의 공감 표현이었으며, 동의 없이 재판 자료로 제출된 것에 대한 불만 표출이었다고 설명하며 확대 해석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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