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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소지섭 품으로! 51k와 새 출발…새로운 도약 예고

투데이세븐 2026. 2. 2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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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51k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서지혜가 소지섭이 설립한 소속사 51k와 새로운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서지혜는 지난해 8월 저스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후 5년 만에 51k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51k는 '풋풋한 마스크가 매력적인 배우 서지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히며, '서지혜가 지닌 고유의 분위기와 잠재력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행보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인상 수상 경력 빛나는 서지혜의 연기 열정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데뷔한 서지혜는 ‘웰컴2라이프’, ‘라이크’, ‘크라임 퍼즐’,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특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 문학소녀 순애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2023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또한 ‘조립식 가족’에서는 박달 역으로 출연하며 청춘의 성장통을 자연스럽게 그려냈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서지혜

서지혜는 “51k와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설레고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며 진정성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매 작품 다채로운 얼굴로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며 활약해 온 서지혜는 이번 51k와의 전속계약을 통해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대되는 51k와 서지혜의 시너지

탄탄한 연기력과 신선한 매력을 겸비한 서지혜가 새 소속사 51k와 함께 펼칠 시너지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51k는 소지섭, 옥택연, 차학연 등 실력파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2020년 17세 연하 리포터 조은정과 결혼한 소지섭이 2009년 설립했습니다.

 

 

 

 

서지혜, 51k와 함께 날아오르다!

배우 서지혜가 소지섭의 소속사 51k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합니다. 신인상 수상 경력과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서지혜가 51k와 함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서지혜, 51k 계약 관련 궁금증 해결!

Q.서지혜가 51k와 계약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51k는 서지혜의 고유한 분위기와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서지혜 역시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표현했습니다.

 

Q.51k에는 어떤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나요?

A.51k에는 소지섭, 옥택연, 차학연 등 실력파 배우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으며, 배우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Q.서지혜의 향후 활동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서지혜는 51k와 함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진정성 있는 배우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더욱 폭넓은 활동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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