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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기자회견 후 곁을 지킨 '블랙큐'의 정체와 오케이 레코즈 합류 소식

투데이세븐 2026. 2. 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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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대표, 하이브에 파격 제안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했음에도 불구하고, 256억 원의 승소금을 포기하는 대신 모든 법정 분쟁을 중단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는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절실한 선택으로, 민 대표는 "갈가리 찢어진 마음으로는 좋은 문화를 만들 수 없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하이브가 민희진에게 255억 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한 바 있습니다.

 

 

 

 

기자회견 후 민희진 곁을 지킨 남자, 블랙큐

기자회견을 마친 민희진 대표 곁에 한 남성이 함께했습니다. 그의 정체는 바로 뉴진스의 히트곡 '어텐션', '하입 보이', '디토', 'OMG', '슈퍼 샤이' 등의 안무를 창작한 댄서 블랙큐(김영후)였습니다. 블랙큐는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SNS 프로필에 '오케이 레코즈'를 명시하며 민희진 대표와의 협업을 암시했습니다.

 

 

 

 

블랙큐, 오케이 레코즈 합류와 활동 예고

블랙큐는 민희진 대표가 이끄는 오케이 레코즈에 합류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는 뉴진스의 성공적인 안무를 통해 이미 실력을 입증했으며, 민 대표와의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창작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동행은 블랙큐가 민 대표의 든든한 조력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희진 대표의 진심, 멤버들을 위한 선택

민희진 대표는 뉴진스 멤버들이 법정 공방에 휘말리는 상황을 막기 위해 승소금 포기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누군가는 무대에, 누군가는 법정에 서야 하는 것이 괴롭다"는 그의 말에서 멤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가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핵심 요약: 민희진, 승소금 포기하고 블랙큐와 함께 새 출발!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와의 법적 분쟁에서 승소했음에도 256억 원을 포기하며 모든 소송 중단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뉴진스 멤버들을 위한 결정이며, 댄서 블랙큐가 오케이 레코즈에 합류하며 민 대표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블랙큐는 누구인가요?

A.블랙큐는 뉴진스의 히트곡 안무를 다수 제작한 실력파 댄서이며,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했습니다.

 

Q.민희진 대표가 승소금을 포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 직원들이 법적 분쟁에 휘말리는 것을 막고, 아티스트들이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Q.오케이 레코즈는 어떤 회사인가요?

A.민희진 대표가 이끄는 레이블로, 블랙큐가 합류하여 새로운 창작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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