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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역대 최고 이적료 사비 시몬스, '먹튀' 오명 벗을까? 풀럼전 최악 부진에 팬들 '실망'

투데이세븐 2026. 3. 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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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풀럼전 패배로 리그 10경기 연속 무승 '충격'

토트넘 홋스퍼가 풀럼과의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배하며 리그 10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충격적인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부터 이어진 부진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 부임 이후에도 해결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풀럼전에서도 먼저 두 골을 내주며 경기력 면에서 최악의 모습을 보였고, 교체 투입된 선수들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역전은 물론 무승부조차 어려웠습니다.

 

 

 

 

역대 최고 이적료 사비 시몬스, 기대 이하의 활약

이번 시즌을 앞두고 라이프치히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사비 시몬스는 토트넘 역대 최고 이적료인 6,500만 유로(약 1,112억 원)를 기록하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심지어 LAFC로 떠난 손흥민의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을 부여받았지만, 현재까지 리그 22경기 1골 4도움, 챔피언스리그 8경기 1골 1도움에 그치며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풀럼전 '최악'의 경기력, '아무런 도움 못 줘'

특히 풀럼전에서 시몬스의 부진은 두드러졌습니다. 좌측 윙어로 선발 출전했으나 중앙으로 잦은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위협적인 장면도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 상대에게 연이어 실점하며 끌려가던 팀에 창의적인 플레이가 절실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몬스는 힘을 전혀 실어주지 못했습니다. 결국 후반 13분 허무하게 교체되었고, 대신 투입된 히샬리송이 득점을 기록하며 더욱 비교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지 언론 혹평, '구제불능 먹튀' 오명

영국 현지 언론들은 시몬스의 부진에 대해 가혹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풋볼 런던'은 실점 장면에서 수비 가담을 하지 않았으며, 한 시간 가량 뛰는 동안 팀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브닝 스탠다드' 역시 공격 지역에서의 압박 부족, 경기 참여 저조, 상대 페널티 박스 안 터치 0회 등을 언급하며 '구제불능 먹튀'라는 혹평을 쏟아냈습니다.

 

 

 

 

결론: 시몬스의 반등, 토트넘의 희망?

토트넘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한 사비 시몬스가 풀럼전에서 최악의 부진을 보이며 '먹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의 부진은 팀의 리그 10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성적과 맞물려 팬들의 실망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과연 시몬스가 남은 시즌 동안 반등하여 팀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토트넘 팬들의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사비 시몬스의 이적료는 정확히 얼마인가요?

A.사비 시몬스의 이적료는 6,500만 유로(약 1,112억 원)로, 토트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입니다.

 

Q.토트넘이 리그에서 10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것은 사실인가요?

A.네, 풀럼전 패배로 인해 토트넘은 리그 10경기 연속 무승 기록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Q.손흥민의 등번호 7번을 받은 선수가 시몬스가 맞나요?

A.네, LAFC로 떠난 손흥민 선수의 등번호 7번은 사비 시몬스에게 부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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