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꿈에 그리던 신혼여행 시작
개그맨 남창희 씨가 결혼 3주 만에 아내 윤영경 씨와 함께 이탈리아 토스카나로 신혼여행을 떠납니다.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린 후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던 남창희 씨는 잠시 모든 일정을 뒤로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신혼여행 기간 동안에는 스페셜 DJ가 라디오 방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강 아이유' 윤영경, 누구?
남창희 씨의 신부 윤영경 씨는 9세 연하의 배우 출신으로, 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으며, 특히 2014년 '무한도전'에서 '한강 아이유'로 불리며 귀여운 외모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공직 생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4년 반의 열애, 절친 조세호의 징검다리 역할
두 사람은 약 4년 반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남창희 씨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윤영경 씨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절친 조세호 씨가 두 사람의 만남에 징검다리 역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흥미롭게도 조세호 씨 역시 결혼 후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바 있어 눈길을 끕니다.

동료들의 축복 속, 새로운 시작
남창희 씨의 결혼식에는 가수 이적, 영탁의 축가와 개그맨 양세형, 유병재의 축사가 이어지며 동료들의 뜨거운 축복이 함께했습니다. 남창희 씨는 최근 SNS를 통해 이사한 신혼집을 공개하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의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남창희♥윤영경, 꿈같은 이탈리아 신혼여행
개그맨 남창희 씨가 결혼 3주 만에 '한강 아이유'로 불리는 아내 윤영경 씨와 함께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납니다. 4년 반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은 동료들의 축복 속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윤영경 씨는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A.윤영경 씨는 현재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공직 생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Q.남창희 씨와 윤영경 씨는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A.두 사람은 약 4년 반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개그맨 조세호 씨가 만남의 징검다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신혼여행은 어디로 떠나나요?
A.남창희 씨와 윤영경 씨는 이탈리아 토스카나로 신혼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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