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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데뷔, 149km의 희망! 롯데 신인 투수 신동건의 뜨거운 첫걸음

투데이세븐 2026. 4. 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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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콜업, 1군 데뷔의 순간

롯데 자이언츠의 1라운더 신인 투수 신동건이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1군에 콜업되어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전날 밤 11시, 예상치 못한 콜업 연락에 긴장했지만, 부모님의 응원 속에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동산고 출신으로 전체 4순위 지명을 받은 신동건은 계약금 2억 700만원을 받으며 롯데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키 193cm의 좋은 신체조건에서 나오는 패스트볼과 커브가 그의 강점입니다.

 

 

 

 

퓨처스리그에서의 활약과 콜업 배경

신동건은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퓨처스리그에서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달 20일 울산 웨일즈와의 퓨처스리그 개막전에서 홀드를 따냈고, 2군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1군 콜업은 김강현 투수의 엔트리 제외로 인해 이루어졌으며, 신동건에게는 데뷔 후 처음으로 주어진 1군 무대였습니다.

 

 

 

 

부모님의 응원과 신동건의 다짐

콜업 소식을 들은 신동건은 가족과 고등학교 은사에게만 알렸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긴장하지 말고 네 공만 던지고 와라'는 따뜻한 격려를 보냈습니다. 신동건은 1군 무대에 대한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지만, 형들과 함께 훈련하며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밸런스가 좋고, 고등학교 때보다 제구가 향상된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프로 데뷔전, 아쉬움 속 희망을 쏘다

만원 관중 앞에서 치른 프로 데뷔전에서 신동건은 긴장한 듯 첫 타자에게 안타를 허용하고 볼넷을 연달아 내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변화구를 활용해 삼진을 잡아내는 등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날 1이닝 1피안타 4볼넷 2실점을 기록하며 최고 구속 149km/h의 패스트볼과 다양한 구종을 던졌습니다. 비록 아쉬움이 남는 데뷔전이었지만, 김태형 감독의 격려 속에 다음 등판을 기약했습니다.

 

 

 

 

신동건, 149km의 희망을 쏘다!

롯데 신인 투수 신동건이 1군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깜짝 콜업과 부모님의 응원 속에 마운드에 오른 그는 최고 149km/h의 구속을 선보이며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비록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의 뜨거운 열정과 잠재력은 앞으로 롯데 마운드를 이끌 대투수의 시작을 기대하게 합니다.

 

 

 

 

신동건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신동건 선수는 언제 1군에 콜업되었나요?

A.신동건 선수는 경기 전날 밤 11시경 1군 콜업 연락을 받았습니다.

 

Q.신동건 선수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키 193cm의 좋은 신체조건에서 나오는 패스트볼과 커브가 인상적이며, 제구력도 향상되었다는 평가입니다.

 

Q.데뷔전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데뷔전에서 1이닝 1피안타 4볼넷 2실점을 기록했으며, 최고 구속 149km/h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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