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특집 옥순, 인플루언서로 제2의 인생 시작
'나는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옥순이 인플루언서로 변신 후 더욱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금 늦은 3월 결산'이라며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자신도 '초딩엄빠'가 되었음을 알렸습니다. 한 달 내내 아빠 손을 잡고 등교하던 아이가 이제는 혼자서도 씩씩하게 학교 가는 의젓한 초등학생으로 성장했다는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새로운 시작, 소소한 행복과 감사하는 마음
옥순은 이사를 통해 완전한 세 식구가 되었으며, 매일매일 소소한 행복을 누리며 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라는 물음과 함께, 매일 아침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그녀의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그녀는 엄마와 아내로서의 역할,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 그리고 새로 시작한 일까지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잘 해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든든한 남편과 함께, 설레는 봄날의 기대감
늘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응원해주는 남편 오빠와 함께라면 뭐든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옥순은 봄바람처럼 설레는 날씨 속에서 앞으로 더 많은 행복한 일이 가득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봄날을 보내기를 바라는 그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변함없는 미모와 긍정적인 에너지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은은한 미소를 짓거나, 앞머리를 내리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하의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셀카를 남기는 모습에서는 일상의 자연스러움이 묻어났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는 그녀의 모습과 곁에 있는 28기 영호의 편안한 모습은 두 사람의 가까워진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옥순, 인플루언서로 제2의 인생…행복 가득한 근황 전해
'나는솔로' 28기 옥순이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과 이사를 통해 세 식구가 된 그녀는 소소한 행복과 감사를 느끼며, 남편의 응원 속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옥순과 영호,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나는솔로' 28기 옥순과 영호는 어떻게 연인으로 발전했나요?
A.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Q.옥순과 영호는 결혼했나요?
A.네, 두 사람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되었습니다.
Q.옥순과 영호의 나이와 자녀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A.1991년생인 옥순은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1989년생인 영호는 자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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