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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월드투어 400만 관객 동원 임박! 하이브, 지금이 진짜 매수 타이밍일까?

투데이세븐 2026. 4. 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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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실적, 기대치를 상회하는 매출액과 숨겨진 영업이익

하이브의 1분기 매출액은 시장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698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넷플릭스향 BTS 다큐멘터리와 아미밤, BTS 컴백 굿즈 등 MD 및 라이선싱 부문의 강력한 매출 덕분입니다. 하지만 제작비와 아티스트 지급수수료 등 매출 원가 부담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507억원을 하회하는 385억원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나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내려놓아야 하지만, 주가는 이미 바닥 구간에 도달했으며 2분기부터 본격화될 호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어 투자 매력도가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2분기부터 본격화될 실적 개선, BTS 투어가 견인

2분기부터 하이브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특히 BTS 월드투어는 2분기부터 연말까지 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어 진행과 함께 MD 매출 또한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는 하이브의 실적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1분기 실적의 대부분을 BTS에 의존했던 것과 달리, 2분기부터는 투바투, 보넥도, 투어스, 코르티스, 엔팀, 르세라핌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이어지고 하반기에는 BTS를 제외한 다른 IP들의 콘서트 일정도 빼곡하게 예정되어 있어 실적 상승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신규 IP의 성장 가능성, 캣츠아이의 BEP 달성 전망

하이브는 기존 IP의 성공적인 운영과 더불어 신규 IP의 성장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캣츠아이는 하반기 두 번째 투어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서구권에서의 음악적 대중성과 K팝 모델과 유사한 수준의 MD 판매 추이를 고려할 때 연내 손익분기점(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하이브의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지금이 하이브 투자의 적기일까?

박수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하이브의 주가가 이미 밴드 하단에 위치해 있으며, 2분기부터의 호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는 만큼 '다시 사볼 만한 구간'에 와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BTS 월드투어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컴백, 신규 IP의 성장 가능성까지 고려할 때, 하이브의 투자 매력도는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지나간 실적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이브, BTS 투어와 IP 확장으로 실적 반등 기대!

하이브는 1분기 매출액 호조에도 불구하고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2분기부터 BTS 월드투어와 MD 매출 확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컴백, 신규 IP의 성장 가능성 등을 바탕으로 실적 반등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현재 주가는 바닥 구간에 있으며,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어 지금이 매수 적기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이브 투자, 이것이 궁금합니다

Q.BTS 월드투어는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A.기사 내용에 따르면 2분기부터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Q.하이브의 주요 IP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BTS 외에도 투바투, 보넥도, 투어스, 코르티스, 엔팀, 르세라핌, 캣츠아이 등이 있습니다.

 

Q.캣츠아이의 BEP 달성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A.서구권에서의 대중성과 MD 판매 추이를 고려할 때 연내 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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