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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km 강속구로 부활! 롯데 최이준, 은퇴 위기 딛고 '대박 트레이드' 주인공 되나

투데이세븐 2026. 4. 1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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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속 트레이드, 부상으로 멈춘 시간

롯데 자이언츠가 2021년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최이준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당시 롯데는 신본기, 박시영을 내주는 대신 최이준과 2022년 3라운드 지명권을 얻었습니다. 150km에 육박하는 빠른 볼을 가진 최이준에게 큰 기대를 걸었지만,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평균자책점 7점대를 기록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특히 2024년 7월 30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 중 어깨 부상으로 마운드를 내려간 후 1년 넘게 재활에 전념해야 했습니다.

 

 

 

 

기적적인 복귀, 154km의 놀라운 구속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최이준이 1군 무대에 복귀했습니다. 지난 7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최고 154.3km, 평균 151.6km의 패스트볼을 던지며 1이닝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막아냈습니다. 이는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구속으로, 본인조차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김태형 감독 역시 최이준의 구위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야구 인생의 전환점, 긍정 마인드의 힘

어깨 부상으로 야구를 그만둘 위기까지 겪었던 최이준은 재활 과정에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되찾았습니다. 병원에서도 수술 성공 확률이 50%에 불과하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코치진과 트레이너들의 격려 속에 재활에 매진했습니다. '공을 던지기 위해 야구를 한다'는 깨달음을 얻으며 야구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태웠습니다. 그는 '공만 던질 수 있으면 행복하다'고 말하며 현재의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즐기는 야구, 새로운 필승조의 탄생?

최이준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 선수들의 야구를 대하는 자세를 보며 '야구를 더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기록이나 필승조 진입보다는, 경기에 나설 수 있다는 사실 자체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비록 두 경기에서의 활약이지만, 그의 달라진 구속과 자신감은 롯데의 새로운 필승조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는 심리적인 부담감을 이겨내고 더 좋은 선수가 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은퇴 위기에서 154km 강속구 투수로!

롯데 최이준 선수가 어깨 부상으로 은퇴 위기에 몰렸으나, 1년 넘는 재활 끝에 154km의 놀라운 구속으로 부활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야구를 즐기는 자세로 롯데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이준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최이준 선수는 언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나요?

A.최이준 선수는 2021년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Q.어깨 부상 당시 상태는 어떠했나요?

A.어깨 연골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으며, 수술 성공 확률이 50%에 불과하다는 소견까지 들을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Q.복귀 후 구속이 향상된 비결은 무엇인가요?

A.1년 넘는 재활 기간 동안 긍정적인 마음으로 훈련에 임했으며, 야구를 즐기는 마음을 되찾은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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